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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지혜가 드라마판 '친구'에 출연할 예정이라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800만 관객을 동원하며 한국 영화의 붐을 일으켰던 장동건·유오성 주연의 영화 '친구'가 8년 만에 드라마 '친구, 우리들의 전설'로 제작, MBC 방영이 확정됐다.
배우 현빈이 영화의 장동건 역을 김민준이 유오성 역을 맡아 화제가 된 바 있는 드라마 '친구, 우리들의 전설'에는 왕지혜도 출연, 지난달 28일부터 부산에서 촬영에 돌입했다.
특히 드라마에서는 영화에서 다루지 못했던 주인공들의 우정과 사랑 이야기와 여고생들의 우정이 비중 있게 그려진 예정으로, 영화에서는 김보경 한 명 뿐이었던 여성 캐릭터가 왕지혜를 비롯해 서도영·이보연·정유미 등이 등장할 예정이다.
또한 영화 '친구'의 곽경택 감독이 직접 드라마 연출을 맡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곽경택 감독은 "누구나 학창시절의 추억 속 전설적인 친구가 있기 마련이다"며 "공부나 싸움 혹은 연애 등 여러 가지 기억으로 남아있는 옛 친구들의 이야기를 담을 예정이다"고 드라마를 소개했다.
한편, '민지혜'라는 예명으로 활동했던 왕지혜는 영화 '뷰티풀 선데이'와 '구미호 가족', SBS 드라마 '완벽한 이웃을 만나는 법'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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