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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교통사고 소식이 들려 팬들이 안타까움을 토하고 있다.
최근 KBS2 '꽃보다 남자(이하 '꽃남')'의 소이정 역으로 최고의 인기를 얻은 김범이 지난 1일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꽃남' 촬영장으로 향하던 중 추돌사고를 당했다.
김범이 탄 차량이 고속도로 톨게이트에서 계산을 위해 정차해 있다가 뒤에서 오던 차와 부딪힌 것. 이 사고로 매니저는 입원한 상태이며, 김범은 허리 통증을 호소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범 소속사 측은 "김범이 사고 당시 부상이 심하지 않아 곧바로 촬영에 임했었다"며 "그동안 촬영 때문에 병원에 가지 못해 3일이 돼서야 잠시 짬을 내 병원에서 MRI 정밀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로써 '꽃보다 남자' F4 주인공 중 구준표 역의 이민호를 제외한 나머지 멤버가 가벼운 교통사고를 당했다.
다행히 크게 부상을 당은 사람은 없지만 연이은 밤샘 촬영과 빡빡한 촬영에 배우들과 관계자가 모두가 위험에 처할 뻔해 팬들은 이런 불상사가 더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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