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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가 화장품 브랜드 ㈜에뛰드의 새얼굴로 발탁됐다.
지난 1월 에뛰드와 전속 모델 계약을 체결한 박신혜(20)가 장근석(23)과 함께 '에뛰드'의 메인 모델로 활동, 이달부터 에뛰드하우스 ‘VIP Girl’(브이아이피 걸) 립스틱 CF를 통해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아역 배우 출신 박신혜는 투명하고 깨끗한 피부와 동그란 눈매, 사랑스러운 미소가 돋보이는 외모로 드라마 ‘천국의 계단’을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드라마와 영화는 물론 쇼 프로그램 MC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실력까지 겸비한 차세대 스타로 주목받고 있다.
㈜에뛰드 마케팅팀 예수경 팀장은 “최근 10대 후반에서 20대 여성고객 1천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에뛰드에 가장 잘 어울리고 호감 가는 여자 연예인으로 박신혜가 선정(1위 34%)됐다”며 “사랑스럽고 발랄한 이미지에 연기력까지 갖췄다는 평가가 많았다”고 밝혔다.
한편, 최근 박신혜가 출연한 에뛰드 광고는 서울의 한 클럽에서 촬영했으며 누구나 부러워하는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이미지를 브이.아이.피 걸(V.I.P Girl)의 립스틱으로 표현했다. (사진제공 = ㈜에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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