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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남자 김범의 일본 공식사이이트가 폭주하고 있어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4일 김범의 일본 소속사 측에 따르면 KBS 월화드라마 '꽃보다 남자'를 통해 ‘기품있는 플레이보이’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김범이, 최근 오픈한 일본 공식사이트(http://www.kimbum.jp/) 방문자 수 폭주로 서버가 마비될 정도라고 전했다.
김범의 일본 소속사 글로리엔터테인먼트는 "'거침없이 하이킥', '에덴의 동쪽' 등을 통해 일본 내 상당 수의 팬을 보유한 김범의 인기가 최근 급상승하고 있다"며 "일일 평균 1만 8000여명이 방문하고 있어 관계자들도 깜짝 놀랄만한 기록이다"고 전했다.
이어 일본 소속사 측은 "특히 '꽃보다 남자' 방송 전후는 서버가 마비될 정도로 많은 방문자들이 접속한다"며 "소속사로 김범의 일본 활동 및 팬미팅 등 공식 행사에 대한 문의가 빗발치고 있어, 높아진 그 인기를 다시 한 번 실감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김범의 일본 공식사이트는 김범의 프로필, 사진 및 영상 등은 물론, 다양한 소식을 신속하게 전하며, 일본 팬들과 친밀하게 다가가기 위한 전략을 내세웠다.
이에 김범의 소속사 이야기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최근 진출계약을 맺은 일본은 물론 중국, 대만 등 아시아 각국에서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음을 피부로 느끼고 있다. 김범에 대한 아시아 각국의 러브콜이 넘쳐나고 있다.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활발하고 체계적인 활동을 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전했다. (사진=김범일본공식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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