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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메일에이전트의 주인공이자 프랑스 국민 여배우 소피 마르소(43)가 9년 만에 한국에 방한한다.
소피 마르소는 오는 2월 10일 인천공항을 거쳐 입국, 2박 3일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하며 쥬얼리 브랜드 홍보를 할 예정이다.
한국에 머무는 동안 소피 마르소는 공식 기자회견과 잡지 화보 촬영 등의 일정을 소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소피 마르소는 2000년 영화 '피델리티' 홍보차 내한한 이후 9년 만에 방한하는 것으로 이번이 네 번째 방한이다.
한편, 소피 마르소는 1980년 영화 '라붐'으로 데뷔, '유 콜 잇 러브' '브레이브 하트' 등에 출연하며 귀여운 외모와 뛰어난 연기력으로 한국에서도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배우이다.
특히 최근까지 왕성한 활동을 하는 소피 마르소는 리 드빠르듀, 데보라 프랑소와 등 유명 배우들과 함께 프랑스 영화 '피메일 에이전트'에 출연했다. (사진=영화 '데 로트르 꼬뜨 두 릿' 스틸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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