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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패떴 출연에 '소녀시대' 팬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윤아는 5일 충청지역 한 마을에서 SBS '일요일이 좋다1부-패밀리가 떴다'(이하 패떴) 촬영에 참여해 정월 대보름 맞이를 한다.
이날 촬영에서 윤아는 '패떴' 고정 출연자들인 유재석, 이효리, 김수로, 김종국, 윤종신, 이천희, 박예진, 대성 등과 함께 대보름 음식을 만들고 놀이도 즐길 예정이다.
'패떴' 장혁재 PD는 지난 4일 "한 동안 '패떴'에 여자 게스트 출연이 뜸했던 만큼 이번에 윤아를 초대하게 됐다"며 "윤아의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가 '패떴'과 잘 어울릴 것으로 봤다"고 윤아를 섭외하게 된 배경을 밝혔다.
이에 윤아는 태연, 이수경의 뒤를 이어 '패떴' 3번째 여자게스트로 참여하게 된다.
한편, 윤아가 출연한 녹화분은 오는 22일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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