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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독자와의만남 이벤트가 진행되면서 이미 출간된 빅뱅의 자서전 "세상에 너를 소리쳐"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팬 서비스 차원에서 기획된 이번 이벤트는 지난달 28일 발간된 '세상에 너를 소리쳐!'가 단숨에 베스트셀러에 진입했고, 이 책을 구입한 독자들 중 추첨을 통해 빅뱅과 독자와의 깜짝 만남이 이루어지게 됐다.
이에 당첨자에게는 문자로 개별적으로 시간과 장소를 알려 줄것이라고 밝혔고, 이후 비공개로 진행되었던 이벤트가 당첨된 독자들의 온라인상의 공개로 인해 이 소식이 퍼져나가고 있다.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초판 10만부를 찍은 데 이어 책 발매일인 28일 재판 6만부를 더 찍었다"며 "기존 발간된 연예인 서적 중 단기간 내에 가장 높은 판매고를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세상에 너를 소리쳐!'가 인기를 모으고 있는 이유는 빅뱅이라는 이름값도 하지만 다섯 멤버들이 이 책을 통해 그동안 어떤 인터뷰에서도 털어놓지 않았던 자신들의 이야기와 생각을 솔직하게 털어놨기 때문.
특히 탑은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외할아버지가 소설가 故 서근배 작가라는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빅뱅은 6일 '세상에 너를 소리쳐' 발간 기념 기자 간담회를 끝으로 당분간 국내에서 그룹 활동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후 빅뱅 멤버들은 개인 활동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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