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호화보에서 절친한 문채원과 다정한 커플연기에 나선다.
'꽃보다 남자' 구준표 이민호와 '바람의 화원' 정향 문채원이 리바이 스트라우스 코리아 브랜드 '시그니처' 전속 모델 계약을 맺었다.
문채원은 드라마에서 보여준 동양적이면서도 단아한 모습이 톡톡 튀는 발랄함과 절묘하게 믹스된 매력으로 리바이에 발탁됐다.
이민호 또한 훤칠한 키와 긴 다리, 그리고 고급스러운 이미지가 브랜드와 잘 어울려 이번 모델 계약을 맺을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특히 두 사람은 데뷔 초기부터 친분을 쌓아왔고,지난 2007년 SBS '달려라 고등어'와 영화 '울학교 이티'에 에 출연해 함께 호흡을 맞춰온 친구라고 알려졌다.
이에 리바이 측은 "돈독한 친분이 있는 두 사람이 보여줄 호흡이 기대된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데님 브랜드 모델로 발탁된 이민호-문채원은 2월 중순부터 화보 촬영을 진행, 일상적인 모습과 다정한 커플의 모습 등을 파파라치 형식으로 담을 예정이다. (사진=SBS '달려라 고등어')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