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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경기시간이 여자 프리스케이팅 가장 마지막인 가운데, 김연아의 최종 드레스 리허설에도 관심이 높다.
7일(한국시간) 연합뉴스는 캐나다 밴쿠버 퍼시픽 콜리시움 실내빙상장에서 '2009 국제빙상경기연맹 4대륙피겨선수권대회' 여자싱글 프리스케이팅 경기 일정을 앞두고 김연아가 4조의 5명의 선수들과 함께 마지막 훈련을 마쳤다고 보도했다.
신문에 의하면 세헤라자데의 붉은 의상을 입고 등장한 김연아는 트리플 살코, 트리플 러츠-더블 토루프-더블 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를 깨끗하게 성공시켰다.
약점으로 지목됐던 트리플 루프도, 쇼트프로그램 당시 어텐션(!) 판정을 받았던 트리플 플립-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도 가볍게 뛰어올랐다.
브라이언 오셔 코치는 "컨디션이 좋다. 만족스럽다"라고 말하며 김연아의 첫 4대륙 대회 우승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김연아는 24명의 선수 중 가장 마지막으로 등장, 2시 41분경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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