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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이 방송국에서 눈물을 흘린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진행된 MBC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이하'스친소') 녹화에 출연한 빅뱅의 대성과 승리는 같은 그룹의 멤버인 지드래곤의 어린 시절을 폭로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이날 빅뱅의 승리와 대성은 "지드래곤이 초등학교 6학년 때 지누션을 보러 방송국 구경 갔다가 길을 잃어 행방불명됐다"며 "스타일리스트가 방송국을 뒤져서 지드래곤을 화장실에서 찾아냈다"고 폭로했다.
이어 "최고의 아이돌인 지드래곤이 초등학교 때는 방송국 화장실에서 혼자 쭈그리고 앉아 울고 있었다"고 덧붙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소개팅 주선자로 나선 대성과 승리를 위해 지드래곤과 YG의 양현석 대표가 직접 응원하러 와 출연자들은 물론 촬영장의 모든 스태프가 깜짝 놀랐다는 후문이다.
'꽃보다 남자'를 패러디한 '스친소'는 7일 오후5시 10분부터 80분간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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