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뱅의 승리, 대성이 쟁쟁한 친구를 '스친소'에서 소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진행된 MBC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이하 '스친소')에 출연한 빅뱅의 승리, 대성은 뛰어난 각자 춤 솜씨를 지닌 친구들을 데리고 나왔다.
대성이 데리고 온 친구는 빅뱅 히트곡의 거의 모든 안무를 담당한 댄서로 태양의 '나만 바라봐'와 엄정화의 'DISCO'등의 안무를 히트 시킨 장본인.
실력과 재치를 겸비한 능력과 이서진을 닮은 외모로 분위기를 훈훈하게 한 대성의 친구는 재치과 끼로 매력을 발산했다고.
특히 이 친구는 "안무를 짤 때 빅뱅 멤버 중 누가 가장 빨리 습득하는지 순위를 매겨 멤버들에게 영광과 굴욕을 안겨줬다"고 밝혀 출연진들의 눈길을 끌었다.
빅뱅의 막내이자 '스트롱 베이비'로 성공적으로 솔로 데뷔한 승리가 데려온 친구는 25살의 능력 있는 댄서 아카데미 CEO.
회원수 만 명 이상을 보유하고 있고, 3층짜리 건물을 운영하는 승리의 친구는 승리와 카라의 구하라를 배출해 냈을 정도로 능력을 인정받는 매력남이라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출연한 여성 출연자들은 역대 최고의 미모를 자랑해 치열한 주선경쟁이 벌어졌다고 한다.
신봉선의 미스코리아 동생, 성유리를 닮은 소녀시대 수영의 친언니, 브아걸 가인의 미녀 절친은 빅뱅의 대성과 승리, 김신영, 붐 등 S4(서민 4)가 주선한 남자 출연자들의 뜨거운 러브콜을 받았다고.
빅뱅의 승리, 대성이 소개하는 댄서들의 순정은 7일 오후 5시 10부터 80분간 방송되는 '스친소'에서 공개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