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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비유고걸 무대에 네티즌들의 시선이 쏠렸다.
6일 방송된 KBS2 '이하나의 페퍼민트'에 출연한 가수 화요비는 자신의 신곡 '반쪽' 뿐만 아니라, 2008년 최고의 히트곡인 이효리의 '유고걸'을 선보였다.
이날 MC 이하나는 비트가 강한 화요비의 '반쪽'을 들은 후 "가창력을 겸비한 댄스가수는 어떠세요?"라며 "실은 들은 게 있는데 콘서트에서 춤을 추셨다고"라고 운을 띄웠다.
이에 화요비는 "너무 발라드만 하면 좋은 사람도 싫어한다" 며 "내 돈 주고 내가 좋아하는 콘서트에 왔지만 너무 발라드만 하면 졸 수 있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반영하지 않고 제 생각만으로 2부에서는 댄스 타임을 가진다"고 밝혔다.
이어 이효리는 "지난해 12월 27일에도 콘서트를 했는데, 너무 죄송하지만 효리 언니의 유고걸을 했다"며 "사실을 짧게 준비해왔다. 제가 노래를 한 음악을 녹음해 왔다"고 덧붙였다.
"춤을 보여주기 위해 여의치 않게 립싱크로 준비했다"는 화요비는 '유고걸'을 선보이며 섹시한 안무를 소화하며 화요비만의 무대를 선보였다.
한편, 이날 '이하나의 페퍼민트'에는 KBS 심야 음악프로그램 역대 여성 MC인 노영심과 이소라가 등장해 무대를 꾸미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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