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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갈라쇼 통해 다시 한 번 피겨여왕의 화려한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지난 7일 오후(한국시각) 캐나다 밴쿠버 퍼시픽 콜리시움 실내빙상장에서 열린 '2009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피겨선수권대회에서 합계 1위로 금메달을 따낸 김연아 선수(19.군포수리고)가 오는 9일 오전 5시 4대륙갈라쇼를 가진다.
이번 4대륙 대회에서 김연아는 쇼트프로그램 점수 72.24점으로 지난 2007년 세계기록이며 역시 자신이 세운 점수를 뛰어넘어 세계신기록을 세우며 국제팬들의 열렬한 환호를 자아냈다. 그러나 이어지는 프리스케이팅에서 작은 실수로 200점 돌파를 이루지 못했지만 역시 1위에 오르며 한국선수 최초로 금메달을 따내는 영예를 지녔다.
김연아는 9일 갈라쇼에 이어 10일 전지훈련지인 토론토로 돌아가 오는 3월 23~29일 미국에서 개최되는 2009 세계선수권대회 준비에 돌입한다. 김연아가 출전하는 경기는 28일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과 29일 프리스케이팅에 이어 30일 열리게 되는 갈라쇼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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