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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게스트로 백지영이 출연해 이목을 끌고 있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에 가수 백지영이 출연, '1박 2일' 멤버들과 절친한 친분을 과시한다.
이날 방송에서 '1박 2일' 팀은 '시청자투어' 편을 방송, 지난 1월 말에 일반인 신청자 77명과 함께 경기도 가평군으로 여행을 떠났다. 이날 일반인 출연자를 위해 '1박 2일' 멤버들은 특별 공연을 준비하는 가운데 절친한 연예인들에게 전화를 걸어 '번개' 출연을 부탁한 것.
이에 백지영은 강호동 등 '1박 2일' 멤버들의 갑작스런 섭외 전화를 받고, 원래 잡혀 있던 대구의 행사 출연 스케줄까지 조정해가며 '1박 2일' 에 특별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백지영은 '총맞은 것처럼'에 이어 '대시'까지 부르며 공연의 분위기에 뜨거움을 더했다.
백지영은 강호동은 물론 은지원, MC몽 등과도 친한 사이. 지난 연말 KBS '연예대상'에 초대 가수로 출연한 백지영의 무대에 은지원, MC몽 등이 "우유빛깔 백지영"을 외쳐 백지영이 웃느라 노래를 부르지 못했던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했다.
한편, '해피선데이-1박2일'은 8일 방송분에서 '시청자투어' 예고편을 공개했다.
'시청자투어'는 일반인들과 1박2일 멤버들이 함께 여행을 해보자는 취지로 시작됐으며 지난해 11월 30일 접수가 시작되어 보름간 9000여건 이상이 접수됐다. 이중 1박2일 제작진은 6개팀(약 80여명)을 선별, 1박2일 멤버들과 한 팀씩 짝을 이뤄 여행을 떠났으며 지난달 31일과 이달 1일 양 일간 촬영이 진행됐다.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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