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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녀자명고 낙랑공주 역 박민영과 자명공주 역 정려원의 화끈한 상반신 노출 목욕신으로 벌써 인터넷이 뜨겁다.
SBS 새 대하사극 '자명고'의 두 여주인공 박민영과 정려원이 잇따라 목욕신 스틸컷을 공개했다.
박민영의 목욕신은 극 중 자명고라는 북을 파괴시키려고 자명(정려원 분)과 혈투를 벌이던 낙랑공주(박민영 분)이 자명의 칼에 찔려 상처를 입고 상처를 깨끗이 지우려고 욕조에 몸을 담근다는 설정으로 촬영됐다.
이어 정려원 또한 극 중 대무신왕(문성근)의 시험을 무사히 넘기기 위해 몸과 마음을 정갈히 하고자 얼음물 속에 들어간다는 내용으로 '자명고' 첫회가 방송되는 오는 3월 9일 공개될 예정이다.
정려원의 입수신은 영하의 쌀쌀한 날씨 속에서 촬영된 것으로 전해져 더욱 눈길을 끈다.
연출을 맡은 이명우PD는 "이번 '자명고'에는 유난히 여주인공들이 물에 들어가는 신이 많다"며 "낙랑공주 박민영의 목욕신, 자명공주 정려원의 신성한 합장 입수신에 이어 왕자실 이미숙의 또 다른 입수신이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SBS 대하사극 '자명고'는 낙랑공주와 호동왕자(정경호 분)의 설화를 바탕으로 한 여성무협사극으로 '떼루아' 종영 후 오는 3월 9일 첫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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