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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크, 변정수, 이세미가 데일리 스타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 MC로 활약하게 된다.
자신만의 개성 있는 스타일로 패션 피플들의 사랑을 받아온 모델 하크(Hak)가 9일 방송부터 변정수, 하크, 이세미의 3MC 체제로 활약하게 된다.
하크는 서울컬렉션, SFAA컬렉션 등 국내의 유명 컬렉션과 아레나, 지큐, 에스콰이어 등의 패션 매거진 등에서 활동하며 그만의 독특한 스타일로 펑키한 이미지를 구축한 모델이다. 특히, 하크의 의미는 ‘하’루하루 ‘크’는 아이라는 심오한 뜻을 담고 있다.
하크는 케이블 채널 ETN의 ‘힙마이라이프’에서 동료 모델 찰스, 홍종현 등과 함께 유쾌발랄 라이프 체험기를 진행하며 인기를 모았다
이번 올리브쇼 MC를 맡은 하크는 "스튜디오에서의 진행은 처음이라 많이 긴장되지만 나의 개성을 살려 솔직하고 재미있는 방송을 만들어보겠다"며 포부를 드러냈다.
한편, '올리브쇼'는 2034 여성들을 위한 데일리 스타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월요일에는 최신 패션 트렌드, 화요일에는 실험카메라를 통한 연인들의 연애지침서, 수요일에는 스타일 메이크오버를 주제로 3명의 MC가 솔직하고 거침없는 입담을 과시한다.(사진=올리브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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