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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교통사고 소식이 또다시 인터넷을 달구며 팬들의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 9일 오전 7시쯤 경기도 양평에서 드라마 '꽃보다 남자' 촬영을 마친 김범은 귀가 도중 올림픽대교 천호대교 부근에서 매니저의 운전 실수로 가드레일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김범은 오른쪽 엄지발가락 부위가 찢어져 인근 병원에서 봉합수술을 받은 뒤 입원, 3주 정도 오른발에 반깁스한 채 드라마 촬영을 하게 된다.
김범의 소속사 측은 9일 "큰 부상은 아니다. 하루 쉬고 내일(10일)부터 촬영에 합류할 수 있을 것 같다"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지난 1일 새벽에도 김범은 촬영을 위해 이동하다 교통사고를 당해 허리통증을 호소, 물리치료를 받은 것으로, 팬들은 끊이지 않는 교통사고 소식에 '꽃남' 촬영도 중요하지만, 더욱 건강에 주의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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