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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이데이영화 1위로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가 선정돼 사랑하는 연인들에게 기대감을 주고 있다.
오는 12일 개봉하는 영화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감독 켄 콰피스)가 온라인 사이트 싸이월드(movie.cyworld.com)와 메가박스(www.megabox.co.kr)에서 진행된 ‘발렌타인 데이에 연인과 함께 보고 싶은 영화’를 뽑는 설문조사에서 1위를 차지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끌리고 있다.
지난달 2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 싸이월드 설문조사에서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는 싸이월드 81%와 메가박스 78%의 압도적인 수치로 경쟁작들을 따돌렸다.
특히 쟁쟁한 배우들을 내세운 '세븐 파운즈'와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는 물론 판타지 영화 '타이드 랜드'가 미미한 지지율을 보였다는 점에서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의 1위 등극은 특별한 의미인 셈.
뿐만 아니라 제니퍼 애니스톤, 드류 베리모어 등 할리우드 톱스타들의 대거 출연과 '섹스 앤 더 시티' 작가들의 흥미진진한 연애 TIP, 그리고 솔직한 사랑 이야기를 다루었다는 점에서 네티즌들의 인기를 모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한편,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는 완벽한 사랑을 꿈꾸는 여자들과 좀처럼 속내를 알 수 없는 남자들의 4가지 사랑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소개팅한 남자와의 감정 줄다리기, 프러포즈하지 않는 남자친구 때문에 속앓이하는 사연, 임자 있는 사람과의 연애, 애매모호한 우정과 사랑 사이의 감정 등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그린다.
다양한 모습의 실제 연애 상황을 통해 전 세계 수많은 청춘남녀들이 남녀 관계에서 저지를 수 있는 실수와 오해, 착각에 대한 따끔한 충고와 조언을 제시한다.
영화 관계자는 "백마 탄 왕자님을 만나 신분 상승을 꿈꾸는 세상 모든 여자들의 신데렐라 콤플렉스를 치유할 현실 감각 100%의 스토리를 선보인다"며 "연애에 대한 환상으로 가득 차 현실 속 연애에 어려움을 느끼는 이들을 실전에 강한 연애 고수로 탈바꿈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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