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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윤아, '패떴'에서 만나 대보름 음식을 만들었다.
최근 ‘지’(GEE)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여성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윤아는 22일 방송될 SBS '일요일이 좋다1부-패밀리가 떴다'(이하 패떴)에 출연. 지난 5일 충청지역 한 마을에서 정월 대보름 맞이 촬영에 참여했다.
이날 촬영에서 윤아는 '패떴' 고정 출연자들인 유재석, 이효리, 김수로, 김종국, 윤종신, 이천희, 박예진, 대성 등과 함께 대보름 음식을 만들고 게임도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소녀시대와 같은 아이돌 가수인 빅뱅의 멤버이자 '패떳'의 멤버 대성이 윤아와 어떠한 이야기를 펼쳐 낼지 관심을 끌고 있다.
'패떴' 장혁재 PD는 지난 4일 "한 동안 '패떴'에 여자 게스트 출연이 뜸했던 만큼 이번에 윤아를 초대하게 됐다"며 "윤아의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가 '패떴'과 잘 어울릴 것으로 봤다"고 윤아를 섭외하게 된 배경을 밝혔다.
이로써 윤아는 지난해 9월 태연, 11월 이수경 뒤를 이어 '패떴' 3번째 여자게스트로 참여하게 된 것.
한편, 윤아는 지난 1월 9일 종영한 KBS 2TV 일일드라마 '너는 내 운명'에서 여주인공 장새벽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쳐 지난해 연말 연기대상에서 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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