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 미스코리아 미(美) 장윤희가 번역서를 출간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달 장윤희는 영어영문학을 전공하는 자신의 특기를 살려 'The Little Book of Secrets'라는 영문 자기계발서를 번역해 '키위'라는 제목으로 출간했다.
현재 '크레딧코리아'라는 교양지에서 편집장으로 일하고 있는 장윤희는 우연히 이 책을 발견, 출판사 측에서 그녀의 번역실력에 감탄해 '키위'를 출간하게 됐다고.
장윤희는 대학교에 입학한 후 틈틈이 컨설팅 회사와 출판사 등에서 인턴십 과정을 밟았고, 외국 유학을 한 적은 없지만 실전 경험을 통해 쌓은 영어 실력이 수준급으로 알려졌다.
한편, 장윤희는 출판 수익금의 일부를 사회단체에 기부, 선행에 앞장 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