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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에게 초콜릿을 주며 마음을 고백하는 날 ‘발렌타인 데이’
케이블ㆍ위성TV 종합교양채널 Q채널(대표 이지연)은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커플에게는 더욱 사랑이 샘솟게 하는 방법을, 싱글에게는 전략적인 이성 공략법을 제시하는 ‘발렌타인데이 특집’을 14일 밤 10시부터 연속 3시간 동안 방송한다. 특집은 ‘사랑의 묘약’ ‘섹시 특공대’ ‘착한 가슴의 조건’으로 구성됐다.
‘사랑의 묘약(14일 밤 10시)’은 사랑의 여신, 아프로디테의 묘약으로 불리는 최음제와 연인들의 분위기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와인, 초콜릿에 대해 알아본다. 와인과 초콜릿 그리고 최음제가 정말 연인에게 사랑을 불러일으키고 더 많은 쾌락을 느끼는데 도움을 줄까? 먼저 최음제의 효용에 대해 조사한다. 프로그램은 평소, 관계에 문제가 있는 부부 3쌍과 전문가들을 불러 놓고 실험에 나섰다. 전문가들은 중국과 아프리카, 스페인 등지에서 통용되는 최음제들을 각 커플들에게 먹게 한 다음 그들의 느낌에 변화가 있는지 알아본다. 과연 약물이나 음식이 커플들의 관계 개선에 결정적 역할을 할 수 있을까.
‘섹시 특공대(14일 밤 11시)’는 섹시함에 숨겨져 있는 섭리와 과학을 다룬다.
남녀는 데이트를 할 때 최대한 매력적으로 보이게 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한다. 여자는 화장을 하고 하이힐을 신는다. 남자는 평상시 운동을 통해 근육질의 몸매를 가꾼다. 하지만 이런 요인들이 실제로 이성에게 매력으로 작용할까.
먼저, 하이힐을 신은 여자는 왜 섹시해 보이는지 살펴본다. 답은 하이힐로 인한 자세 변화에 있다. 여성이 하이힐을 신으면 발끝으로 서게 되고 등도 똑바로 세워진다. 엉덩이는 밖으로 빠지기 때문에 옆 라인이 자연스럽게 S자가 된다. 동물의 암컷은 짝짓기를 할 때 가슴은 낮추고 등은 둥글게 하는 ‘척추 전만’ 자세를 취한다. 이 자세를 취하면 암컷의 엉덩이는 자연스럽게 위로 향하는데, 여성이 하이힐을 신으면 바로 이런 몸매가 되는 것이다. 이 라인은 곧 동물의 수컷이나 성인 남자에게 섹시함을 어필하는 무기가 된다.
이 밖에 여성의 화장 여부에 따른 남성들의 반응, 상대에게 신비감을 느끼는 상황 등을 다양한 실험과 설문조사를 통해 알아본다.
‘착한 가슴의 조건(14일 밤 12시)’은 여성의 가슴에 얽힌 다양한 고민들과 오해를 풀어보고, 여성의 가슴에 대한 남성들의 진실한 시선과 견해를 알아본다. 여성의 75%는 자신의 가슴 크기 및 모양에 불만을 갖고 있고, 해가 거듭될수록 가슴 성형 수술이 보편화되고 있다. 또 여성의 50%는 가슴이 커야 섹시해 보인다고 생각하고, 30%는 그것이 사회생활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남성들은 가슴은 크기보다 모양과 비율이 더 중요하다고 답변했다.
대부분의 여성들이 가슴이 작아서 고민을 하지만 너무 크거나 탄력이 떨어져서 고민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런 고민의 해결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지도 함께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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