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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그룹 '카라'의 멤버 구하라(19)가 논란을 일으켰던 '구하라 펜션 남자친구 의혹 사진'에 대해 해명했다.
최근 구하라가 한 남자와 함께 펜션에서 찍은 사진이 인터넷에 유포, 네티즌들은 "미성년자가 남자와 펜션에 간 사실이 문제가 있다"며 "혹시 남자친구가 아니냐"는 의혹의 눈초리를 보냈다.
그러나 이 사진은 구하라가 과거 친구들과 놀러가서 찍은 사진인 것으로 확인됐다.
11일 구하라의 소속사 DS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한 언론을 통해 "구하라가 데뷔 전 JYP연습생 4~5과 함께 MT겸 수련회 형식으로 놀러 간 사진이다"라고 해명했다.
특히 사진 속 남자는 친구일 뿐이라고. 소속사 관계자는 "다른 친구들과 찍은 사진도 많은데 문제가 될만한 사진만 인터넷에 퍼지고 있다"며 당황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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