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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스타 비가 영화 '닌자 어쌔신'에서 적은 개런티를 받은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11일 한 언론은 비의 소속사 제이튠 엔터테인먼트가 발행한 투자 설명서를 자료로 인용, 비의 헐리우드 첫 주연작인 영화 '닌자 어쌔신' 개런티에 대해 밝혔다. 그러나 그것이 국내와 비교해도 적은 개런티라 눈길을 끄는 것.
이와 관련, 비 소속사 측은 비에게 중요한 건 돈이 아니었다는 입장이다. 비는 워쇼스키 감독의 지휘하에 만들어지는 영화 '닌자 어쌔신'에 대한 가능성을 높이 샀고, 낮은 개런티가 계약에 문제가 되지 않았다고. 또한 미국에서 비가 신인이라는 입장도 고려했던 것으로 보인다.
또한 실제 개런티 보다는 영화사 측에서 트레이닝 비용이나 이동비용 등 촬영에 필요한 부분을 충분히 지원해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번에 공개된 투자 설명서에 따르면 비는 지난해 약 46억원에 해당하는 수익을 냈다. 이중 약 78%는 광고 용역 매출로 인한 수입이었으며, 비는 국내 CF 출연료의 경우 평균 10억원 선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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