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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꽃보다 남자'에서 오랜만에 얼굴을 보인 탤런트 정의철이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최근 정의철은 5명의 감독이 함께 만드는 옴니버스 영화 '오감도'에서 오기환 감독 편에 캐스팅됐다.
영화 '오감도'는 '에로스'라는 하나의 주제로 허진호, 변혁, 유영식, 오기환, 민규동 등 5명의 감독이 공동 연출하는 방식으로 화제가 된 영화.
이중 정의철은 영화 '선물', '작업의 정석' 등을 연출한 오기환 감독의 에피소드에 출연한다.
같은 학교 친구인 세 쌍의 고등학생 커플들이 단 하루 동안 서로 파트너를 바꿔 데이트를 즐기는 커플 체인지 게임을 그린 이 에피소드에는 정의철 이외에도 '꽃남'으로 인기를 얻은 이시영, '커피프린스 1호점'의 김동욱, 송중기, 신세경, 이성민 등이 함께한다.
또 정의철은 의류브랜드 TBJ 모델로 발탁, 탤런트 민서현과 커플로 화보 촬영을 했다. 이 브랜드 모델에는 두 사람 이외에도 이민기-윤진서, 조권-현아, 김성현-최은정, 김종훈-이금영 등이 발탁돼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정의철의 미니홈피에는 구혜선과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찍은 화보 촬영 장면을 캡처한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끌고 있다.
팬들이 올린 것으로 보이는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구혜선이랑 잘 어울린다", "뱀파이어 분위기 난다", 왠지 이 장면에서 웃음이 났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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