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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이 뇌수막염 진단을 받고 병원에 입원한 것으로 드러나 팬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윤계상(31)의 측근은 "11일 오전에 열이 많이 나고 두통 증상이 심해져 서울 화양동 한 병원을 찾았다가 뇌수막염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병원에서 큰 병이 아닌 감기 정도로 알고 있으면 된다고 해서 크게 걱정을 하고 있지는 않다"며 "병원을 찾은 만큼 입원해 쉬면서 치료를 받았다가 영화 촬영에 돌입하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또 "지금 많이 호전돼 병원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으며, 몸 상태가 좋아지는 대로 퇴원할 예정이다. 많은 분들께 걱정을 끼쳐드린 것 같다 죄송할 따름이다"고 전했다.
윤계상은 오는 4월 일본 공식 팬클럽 창단 기념 팬미팅을 준비하고 있으며, 이달 말에 크랭크인하는 영화 '집행자'의 촬영에 들어갔다. 또 MBC 드라마 '트리플' 촬영에도 합류할 예정이다.
한편, 뇌수막염은 뇌를 둘러싸고 있는 얇은 막에 바이러스나 세균이 침투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감기 후 이차 감염으로 유발되기 쉽다. 비염이나 중이염, 인두염 등을 일으키는 세균이 척수로 침입하여 뇌와 척추의 막에서 염증을 일으키는 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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