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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최고 인기를 자랑하는 KBS2 월화드라마 '꽃보다남자'의 인기가 한국을 넘어 중국에서도 놀랍다.
'꽃보다 남자'가 시청률 14.3%로 시작해 3화 만에 20%를 돌파하고 10화 만에 30%대를 넘으며 폭발적인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가운데, 중국 인터넷 방송 사용자 가운데서 방송 3주 만에 조회수 3억을 돌파하며 4년동안의 최다기록을 깬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조사는 중국 인터넷 방송 사용자 중 90%를 조사해 얻은 결과로 현재 조회수는 여전히 가파른 상승폭을 보이고 있다고.
현재, 중국 각 인터넷 사이트에도 블로그와 게시판 등이 만들어짐은 물론 패러디 물도 흥행하고 있다. 그중 중국 중년 스타들로 패러디한 '꽃보다 아저씨'는 중국 네티즌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며 한국판 '꽃남'의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이밖에도 12일 패션디자이너 앙드레김이 올 4월 22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게 될 패션쇼에 구혜선, 이민호, 김현중, 김범, 김준 등 '꽃남' 스타들을 모델로 초청한 소식이 전해져 중국 팬들의 큰 기대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꽃보다 남자'는 KBS 측이 그룹 에이트 측과 드라마 2화 연장 안을 논의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져 그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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