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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4관왕으로 서울가요대상을 빛냈다.
12일 강원도 태백시 고원체육관에서 열린 제18회 하이원서울가요대상에서 아이돌그룹 빅뱅이 뮤직상, 최고앨범상, 모바일인기상, 본상 등 4관왕을 차지했다.
장윤정, 박정아, 신영일 아나운서의 공동사회로 진행된 이날 '서울가요대상'에는 빅뱅(지드래곤, 태양, 탑, 대성, 승리) 외에도 원더걸스(선예, 선미, 예은, 유빈, 소희), 손담비, 다비치(이해리, 강민경), 백지영, 마이티마우스(상추, 쇼리), 샤이니(온유, 종현, 키, 민호, 태민), 브라운아이디걸스(제아, 나르샤, 미료, 가인), 박현빈, 김장훈, SS501(허영생, 김규종, 김형준), SG워너비(김진호, 김용준, 이석훈) 등이 출연했다.
한편, 이번 시상식은 지난 2007년 12월 2008년 12월까지 지난 한해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가수에게 주는 대상을 비롯해 본상, 신인상, 성인가요상, 모바일인기상, 한류상, 디지털음원상, 최고앨범상, 하이원뮤직상, 공연문화상, YTN스타상 등 총 22팀이 수상의 영예를 누렸다. (자료사진=빅뱅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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