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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군러브콜 쇄도에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콜미'를 통해 '콜미춤'을 선보이며 인기몰이 중인 신인가수 태군(23)이 데뷔 4주차 태국, 중국, 홍콩 등 아시아권 나라의 러브콜 쇄도에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태군 소속사에 따르면 "태국 한 프로모션 관계자는 태군의 데뷔무대를 보고 태군의 프로모션을 위해 직접 한국을 방문하는 등 태군 잡기에 발 빠른 움직임을 보였다"며 "태군의 태국 프로모션에 대한 계약은 이미 체결했고 앨범에 대한 선주문도 이뤄진 상태"라고 밝혔다.
태군은 영웅재중의 어린 시절 친구로 데뷔 전부터 화제를 모았으며, 얼마 전 박신혜와 함께 '콜미춤' 안무를 추는 동영상이 공개돼 다시 한 번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바 있다.
태군의 아시아권 프로모션이 어떻게 이루어질 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태군은 13일 KBS '뮤직뱅크'에서 콜미춤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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