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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유리와 티파니가 '환상의 짝꿍'에 출연해 평소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최근 진행된 MBC '환상의 짝궁' 녹화에서 티파니는 같은 그룹 멤버 유리의 장난기는 못 말린다며 "장난기 심한 유리 때문에 울었던 적이 한두 번이 아니다. 침대 속에 바퀴벌레 모형까지 넣어둔 적 있다"고 말했다.
이에 유리는 "장난을 하도 좋아해서 팬들이 바퀴벌레 모형 4마리와 쥐 모형을 선물로 줬다"고 밝혔다.
이어 티파니는 "유리의 장난기 때문에 멤버들이 매일같이 소리를 지르며 지낸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소녀시대 티파니와 유리는 요즘 최고의 인기를 달리고 있는 소녀시대 신곡 '지(gee)'를 선보였으며 유리는 초등학교 시절 친구들과 함께 놀던 추억을 되살려 핑클의 '영원한 사랑'을 재연하기도 했다.
방송은 오는 15일 일요일 오전 9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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