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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시리즈의 대표작 '13일의 금요일'이 3월 13일 금요일에 국내 개봉된다.
2009년 버전 '13일의 금요일'은 '트렌스 포머'의 마이클 베이 감독이 직접 제작에 참여, '텍사스 연쇄살인 사건'을 원작보타 뛰어나게 리메이크한 마커스 니스펠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공포 영화의 고전 '13일의 금요일'은 지금까지고 최고의 공포 캐릭터인 '제이슨'(사진)이 등장한 작품으로 '나는 네가 지난 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와 '스크림'의 모티브가 된 작품이다.
한편, '13일 금요일'은 기독교 문화권인 서양에서 불운과 저주를 상징하는 날이다. 이렇게 된 계기는 정확하지 않으나 예수를 팔아넘긴 제자가 마지막 만찬의 13번째 손님이었다는 점, 금요일은 예수가 십자가에 못박힌 날이라는 점 등이 그 이유로 알려졌다.
서양에서는 동양권에서 기피하는 4와 마찬가지로 병원대부분에는 13호실이 없고, 대형빌딩에 13층이 없는 곳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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