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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훈, 그룹 피노키오와 포지션의 멤버가 보험 사기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13일 서울 남대문 경찰서 안 씨와 안 씨의 매니저는 보험적용이 되지 않는 사람에게 차를 빌려줬다가 보험 적용이 되는 매니저가 운전한 것으로 꾸몄다.
이렇게 운전자를 바꿔 안 씨와 안씨의 매니저는 총 3,500만 원의 보험금을 타낸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안정훈은 1990년 그룹 피노키오의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 1996년에는 인기 그룹 포지션의 멤버로 활동하는 동시에 작곡가로도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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