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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데이를 맞아 MBC '쇼음악중심'이 사랑스러운 여성 가수들의 무대가 펼쳐진다.
이날 무대에서 그룹 소녀시대는 타이틀곡 '지(Gee)'로깜찍한 무대를 선보인다. 최근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서 연이어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소녀시대 무대가 이어진 후 카라, 쥬얼리S, 애프터스쿨, 메이다니, 화요비 등이 가세한다.
카라는 '프리티걸'에 이은 후속곡 '하니(Honey)'을 선보인다. 발랄하고 귀여운 무대를 선보여원 카라는 이번 무대를 톡해 청순하고 여성스러운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쥬얼리의 막내인 하주연, 김은정이 모인 유닛 쥬얼리S는 대학교 신입생의 상큼발랄한 컨셉트로 '데이트'의 깜찍한 무대를 선사한다.
섹시하고 파워풀한 무대로 주목받고 있는 그룹 애프터스쿨은 타이틀곡 '아(AH)'를 선보일 예정이다. 5명의 손담비라는 별칭답게 완벽한 퍼포먼스와 중독성있는 노래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만족시킬 예정이라고.
특히 이날 무대에는 대기만성형 신인인 메이다니가 가슴벅한 사랑고백을 담고 있는 '몰라ing'을 들고 나온다. 솔로 데뷔 전부터 음악팬들의 관심을 받아온 메이다니의 라이브 실력이 감상 포인트라고 알려졌다.
또한 4차원 엉뚱한 매력을 지난 화요비가 '반쪽'을 들고 가요팬들을 찾을 예정이다. 단순한 발라드가 아닌 비트가 강한 '반쪽'은 슬픈 사랑이야기를 담은 가사와 어울려 녹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이날 '쇼음악중심'에는 승리, 플라이투더스카이, 김장훈, 이석훈, 지선, 태군, 점퍼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애프터스쿨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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