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아가 패션화보를 촬영해 화제다.
원더걸스의 전 멤버 현아(17·본명 김현아)는 최근 2AM의 조권과 함께 의류 브랜드의 패션 화보를 촬영했다.
원더걸스가 홍보모델이었던 이 의류 브랜드는 현아, 조권 커플을 비롯해 이민기, 윤진서커플, 정의철 민서현커플, 김성현 최은정커플, 김종훈 이금영커플인 다섯 커플을 새 모델로 발탁했다.
특히 현아와 조권이 함께 찍은 화보에는 ‘노래를 하고 춤을 출 때가 가장 행복해요. 그런 음악 같은 사랑을 꿈꿔요’라는 문구와 함께 ‘신인가수 조권&김현아’라고 적혀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2007년 7월 장염을 이유로 원더걸스멤버로 활동을 하지 못하고, 전격 탈퇴한 현아는 오는 4월 새로운 여성 그룹으로의 컴백을 앞두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