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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김하늘이 인도네시아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1일부터 배우 이준기와 김하늘은 국제구호단체 굿네이버스와 함께 1주일 일정으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인근 빈민촌을 찾아 자원봉사 활동을 하고 있다.
이에 이준기는 11일 오후 9시경(한국시간) 자카르타 공항을 통해 인도네시아로 입국했고, 이날 공항에는 인도네시아 팬 200여 명이 몰려들었다.
당시 이준기는 조용히 입국하려는 계획 하에 VIP수속을 밟지 않고 일반 수속장 입국장을 통해 입국했지만 어느새 소식을 들은 팬들이 몰려 빠져나오지 못해 1시간 가량 공항에서 머물러야 했다고.
이준기는 김하늘과 함께 150가구, 480명의 주민이 거주하는 수도 인근의 빈민촌을 찾아 먹거리와 생필품을 채우는 등 봉사활동을 진행 중이다.
이준기는 주로 자재주문과 수리, 설치를 담당하고, 김하늘은 아이들과 노인들이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이준기는 직접 사진기를 들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빈민촌 아이들의 프로필을 제작해 지속적인 후원자 모집을 이끌 예정이다.
한편, 이준기-김하늘의 봉사 활동 모습은 오는 3월 케이블채널 tvN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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