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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퍼민트윤미래 출연에 네티즌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13일 방송된 KBS2 '이하나의 페퍼민트'에는 지난 달 디지털 싱글 '떠나지마'를 발표한 t윤미래가 컴백무대를 선보였다.
앨범 발표 후 별 다른 활동 없이도 각종 음악차트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윤미래는 특유의 윤기있는 목소리로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이어 파워풀한 힙합곡으로 신나는 파티를 벌인 윤미래는 열심히 즐긴 관객에게 디지털 싱글 음원을 CD로 제작한 특별한 선물을 주었다.
이날 윤미래는 "무대에 서기 전에 긴장을 잘하는데 약 2년만에 서는 무대라 더 긴장이 됐다"면서 "오늘 많은 호응을 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작곡가 분이 곡을 만들으셨는데 '이건 정말 윤미래가 불렀으면'이라고 생각하셔서 사무실로 곡을 들고 오셨다"며 "정말 마음에 들어서 그날 듣고 바로 녹음해 발표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 "남편인 타이거JK가 아들 조단을 생각하며 떨지 말라고 했다. 너는 아기를 위해 돈을 많이 벌어야 한다고 했다"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윤도현의 러브레터'의 마지막 방송에서 엄마아빠와 함께 잠시 무대로 올라왔던 조단은 당시 옹알이로나마 랩(?)을 선보여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윤미래는 "다음 달이면 돌이다"라며 "모든 엄마가 그렇듯 제 눈에는 제일 예쁘고 똑똑해보인다"라고 한 아이의 엄마로서의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이하나는 오는 26일 서울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열리는 제6회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에서 윤도현과 공동 MC로 낙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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