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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허니가 두 번째 신고식을 가져 화제를 모았다.
지난 1월 말부터 '프리티걸' 활동을 접고 후속곡 준비에 매진해온 카라가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방송되는 MBC '쇼! 음악중심'에서 후속곡 '허니' 무대를 선보여 이목을 끌었다.
지난 12일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허니'를 선공개한 카라는 지난 13일 KBS2 '뮤직뱅크'에서 첫 컴백무대를 가졌으며, 14일 MBC '쇼! 음악중심'에서 청순하고 여성스러움을 강조하며 두 번째 무대를 갖아 팬들을 열광케 했다.
또한 이날 MBC ‘쇼음악중심’에서는 최근 각종 음원차트 1위를 싹쓸이 하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소녀시대가 나와 타이틀곡 ‘지(Gee)’로 깜찍 발랄한 무대를 선보였다.
박가희, 김정아, 유소영, 이주연, 베카로 구성된 5인조 여성 신인그룹 애프터스쿨은 타이틀곡 ‘아(AH)’ 로 섹시하고 파워풀한 무대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또한 최근 새 앨범을 내고 호응을 얻고 있는 가수 화요비가 타이틀곡 '반쪽'으로 멋진 무대를 보여줬다.
이밖에도 실력파 신인 태군이 '콜미'로 여심을 흔들었고, 이외에도 성공적인 솔로 활동을 펼치는 빅뱅의 승리, 플라이 투 더 스카이, 김장훈, 이석훈, 지선, 언터쳐블, 메이다니, 점퍼(JUMPER), 블루 스파링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펼쳤다. (사진='허니'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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