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뱅 승리가 '인기가요'에서 뮤티즌송을 차지했다.
15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인기가요'에서 홀로서기에 나선 빅뱅 막내 승리가 'Strong Baby'(스트롱 베이비)로 1위격인 뮤티즌송을 받았다.
승리는 케이블방송은 '엠카운트다운'에서는 1위를 차지한 적 있지만 지상파 프로그램에서 1위에 오른 것은 처음. 특히 '지'로 가요계를 석권했던 소녀시대가 지난주까지 3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이날 소녀시대는 승리에게 1위 자리를 내줬다. 하지만 이날 승리는 일본 스케줄로 '인기가요'엔 불참했다.
뮤티즌송 후보인 '테이크7'에는 승리 외에도 린(사랑.. 다 거짓말), 가비엔제이(연애소설), 김경록(이젠 남이야), SS501(내 머리가 나빠서), 애프터스쿨(아(AH)), 바비킴(사랑.. 그놈) 등이 올라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소녀시대가 처음으로 '지(gee)'의 리믹스 버전을 선보였다. 소녀시대의 'gee' 리믹스 버전은 기존 'gee'에 일렉스토닉 사운드를 가미하고 몽환적인 느낌을 살렸다. (자료사진=엠넷)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