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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월화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패러디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김범을 주연으로 만든 '꽃보다 남친', '범이의 유혹' 등 패러디물이 드라마 못지않은 인기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적혈야화'라는 네티즌이 만든 '꽃보다 남친'은 서민 금잔디 역을 김범이 한다는 설정으로, 김범이 출연한 바 있는 드라마와 '꽃보다남자'를 절묘하게 편집, OST도 잘 맞춰져 참으로 신선하고 재미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동일한 네티즌이 만든 '범이의 유혹'도 함께 뜨거운 관심을 끌고 있다. 이는 드라마 '아내의 유혹'을 패러디한 동영상으로 '거침없이 하이킥' 속 하숙범이 구준표에게 복수를 결심하고, 노력 끝에 멋진 재벌 소이정이 된다는 내용을 재치있고 코믹하게 담았다. '아내의 유혹' 주제곡을 배경음악으로 분노하고, 세련된 재벌로 변신하는 김범의 모습이 인상깊은 가운데, '범이의 유혹' 또한 2화까지 만들어져 네티즌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다.
한편, 김범은 '꽃보다 남자' 속 기품있는 플레이보이 소이정으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꽃보다 남자'를 통해 멋진 외모와 품격있는 행동과 분위기, 세련된 패션스타일을 선보이며, 안방극장의 완소남으로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것.
플레이보이 변신을 위한 ‘블랙 피어싱’이 폭발적인 화제를 모으는 등 ‘차세대 패셔니스타’로도 떠올랐으며, 극중 가을(김소은)과 ‘소을커플’로 불리며 전폭적인 지지를 얻고 있다.
또한, 김범은 ‘제45회 백상예술대상’ 신인연기상과 인기상 후보에 오르며, 높은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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