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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휘순이 방송을 통해 가수 비의 팬들에게 도둑이라는 소리를 들은 적 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끈다.
최근 진행된 KBS2 '상상플러스-시즌2' 녹화에 출연한 박휘순이 비의 팬들과 얽힌 에피소드를 공개해 큰 충격을 주고 있다.
가수 비가 오랜만에 한국 활동을 시작해 '뮤직뱅크'에서 컴백 무대를 갖던 날, 박휘순은 코너 연습을 위해 KBS를 찾았다는데... 마침 비의 무대가 모두 끝나고 텅 빈 대기실에 들어가게 되었다는 뱍휘순!
그런데 그곳에 종이백이 놓여 있어 무엇인지 들여다보니 샌드위치가 가득 들어있더라는 것이다. 그걸 본 박휘순은 그 종이백을 챙겨들고 대기실 밖을 나오게 되었는데 비의 팬들이 아직 그 자리를 뜨지 않고 남아있었던 것!
박휘순의 손에 들린 종이백을 본 팬들이 박휘순을 향해 "오빠, 그거 비 오빠 것 아니에요?"라며 묻기 시작했고 당황한 박휘순이 빠르게 걷자 갑자기 팬들이 박휘순을 향해 "도둑이야~"라고 소리치며 따라오기 시작했다는 것!
결국 박휘순은 다시 대기실로 들어가 한참을 나오지 못했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놓았다! 이밖에도 3년 사귄 여자친구와 헤어지게 된 이야기 등 박휘순의 굴욕 사건들이 연이어 터져나왔는데...
박휘순은 물론 김병만, 안상태, 박성광, 류담의 굴욕 시리즈들이 오는 17일 밤 11시 5분 '상상플러스-시즌2'에서 모두 공개된다.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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