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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유혹'에서 악역 신애리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는 김서형이 과거 연애사로 눈시울을 붉혔다.
16일 방송된 SBS '야심만만2'에 출연한 김서형은 과거에 남자친구에게 집착했던 연애사를 털어놓으며 눈물을 흘렸다.
이날 김서형은 남자친구와 통화가 되지 않아 3,000번이 넘게 전화를 걸었던 일과 거짓말을 했던 남자친구를 잡고자 공항에서 밤을 새웠던 일을 고백했다.
MC 강호동이 "왜 그렇게 집착했냐"고 묻자, 김서형은 "내가 왜 그렇게 바뀌었는지를 생각하면 그냥 눈물이 난다"며 "이쪽 일을 하면서 그렇게 집착하는 성향이 된 것 같다"고 털어놨다.
한편, 이날 김서형은 "인터넷 게시판에서 '신애리(아내의 유혹)가 신태환(에덴의 동쪽) 딸인가?'라는 리플을 봤다"고 밝혔다.
'에덴의 동쪽'에서 조민기가 열연하고 있는 악역 신태환과 '아내의 유혹' 악역 신애리가 성이 같아 '야심만만2'를 통해 부녀상봉을 한 셈.
이에 김서형은 "저는 악역을 하고 있지만, 조민기 선배님이 더 악해 보인다"라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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