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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모스가 임신설에 대해 부인하고 나섰다.
16일(현지시각) 텔레그래프 등의 영국 신문들은 케이트 모스(35)가 최근 돌기 시작한 임신설에 대해 부인했다고 보도했다.
케이트 모스는 연예전문잡지인 '뉴욕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나는 단지 살이 쪘을 뿐"이라며 "난 단지 브래지어를 착용하기 시작했다. 내 란제리 컬렉션 런칭에 딱 맞춰 가슴이 자랐다. 대단한 타이밍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최근 불거진 임신설에 대해서 "나는 지금 여자다. 지금까지 브래지어를 해본 적이 전혀 없는데, 이것은 정말 끔찍한 일이다"라며 "친구가 나에게 전화를 해 '임신했냐'고 물었다. 나는 '아니야. 신기하지 않아? 이제 B컵 브래지어를 차기 시작했어'라고 말했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이어 그녀는 "내 남자친구가 좋아하지 않을까 봐 그것이 좀 걱정된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지난 15일 외신들은 모스 한 측근의 말을 인용해 "케이트가 임신한 것이 맞다. 이제 막 임신 12주차를 지났다"며 모스가 둘째를 임신했다고 보도해 말이 엇갈리고 있다.
한편, 케이트 모스는 지난 2007년 여름부터 '더 킬스'의 기타리스트 제이미 힌스(40)와 교제하기 시작했다. 모스는 전남편 제퍼슨 핵과의 사이에서 딸 릴라(7)를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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