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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유혹이 막장 드라마로 큰 인기 열풍을 이끌고 있다.
SBS 일일드라마 '아내의 유혹'이 주간시청률 40% 돌파를 앞두고 있다.
시청률조사회사에 따르면 2월 9일부터 13일까지 주간 시청률 조사에서 '아내의 유혹'은 39.0%를 기록하며 1위를 지켰다.
'아내의 유혹'은 지난 2일부터 8일까지의 주간 시청률에서도 39.0%를 기록하며 40% 돌파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또 한 주의 첫 시작, 월요일인 16일 방송에서도 드라마 시청률은 32.8%로 주간 시청률 조사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아내의 유혹' 드라마의 인기는 동시간대 타 방송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
'아내의 유혹'의 전후 시간에 홈쇼핑업계의 매출이 급증하고 있기 때문. CJ홈쇼핑이 '아내의 유혹'이 방영을 시작한 11월 3일부터 2월 6일까지 해당시간 매출 추이를 살펴본 결과 25%가량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서진욱 CJ홈쇼핑 편성전략팀 대리는 "평일 7~8시경 전통적으로 시청률이 높은 시간대이기는 하나 시청률 40%를 넘나드는 압도적인 킬러 컨텐츠(Killer Contents)가 등장하면서 TV 앞에 앉는 이들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느껴진다"고 전했다.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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