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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윤이 학사경고 누적으로 서울대에서 제적 조치당했다.
'남자 김태희' '엄친아'로 불리며 유명세를 타고 있는 탤런트 이상윤(28·서울대 물리학과 00학번)이 지난 11일 서울대 학사지도위원회로부터 제작 경고조치를 당했다.
이상윤은 지난 학기를 포함해 모두 4차례 학사 경고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는 한 학기 성적 평점 평균이 1.7점 미만이거나 3과목 이상 혹은 6학점 이상 F학점을 받는 경우 학사 경고를 하며, 학사 경고를 4번 받으면 학사 제적 조치를 한다.
다만, 학사 제적 1년 이상이 지나면 경우에 따라 재입학 허가가 가능하도록 규정되어 있어 이상윤은 1년 뒤 서울대에 재입학 가능하다.
이와 관련 이상윤은 "연기 활동으로 학업에 소홀했다"며 "1년간 시간을 갖고 소홀했던 학업에 보충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상윤은 현재 MBC 일일드라마 '사랑해 울지마'를 통해 장현우로 열연하며 안정적인 연기를 보이고 있다. 이밖에도 이상윤은 MBC '에어시티', KBS1 '미우나 고우나', SBS '신의 저울' 등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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