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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남자'의 '기품있는 플레이보이' 김범이 천재도예가의 면모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극중 국보급 도예가로서 명성을 잇고 있는 예술명문종가의 후계자 소이정 역의 김범이 그 명성에 걸맞는 멋진 도예 솜씨를 선보인 것.
16일 방송된 '꽃보다 남자' 13화에서 김범은 능숙한 도예가의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멋진 손놀림으로 도자기를 빚는 소이정의 모습은 매혹적인 예술가의 풍모를 풍겼다. 또한 서정적이고 부드러운 분위기로 마치 한 폭의 그림을 연상시키기며 여심(女心)을 흔들어 놓기도.
특히, 이정(김범)의 진지하고 열정적인 모습에 가을(김소은)이 넋을 잃고 바라보는 장면이 연출되며 더욱 눈길을 끌었다.
김범은 천재도예가 소이정을 연기하기 위해 드라마 촬영 한달 전부터 도예수업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역할이 천재도예가이기에, 훌륭한 도예 솜씨를 선보여야 했던 김범은 하루에 5시간이 넘는 집중 훈련을 받았다고.
이에 시청자들은 “김범의 도예하는 모습을 넋을 잃고 봤다”, “도자기를 빚는 김범의 모습에 눈을 떼지 못했다”, “손놀림이 진짜 도예가 같다”, “예술적인 풍모가 바로 이런 것. 기품있는 도예가 그 자체”, “프로 같은 모습! 손놀림부터 표정까지 국보급 도예가”, “김범이 노력이 느껴지는 멋진 장면”, “한편의 영화 같기도 하고, 그림 같기도 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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