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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플러스 시즌2'를 찾은 박휘순이 신봉선과의 스캔들에 대해 입을 열었다.
누가 먼저 고백을 했네, 누구의 마음이 진심이었네 등 갖가지 소문을 만들어내며 스캔들에 휩싸였던 박휘순과 신봉선!
항간에는 이 둘의 스캔들이 노이즈 마케팅이었다는 소문까지 나돌자 신봉선이 박휘순을 직접 찾아와 화까지 냈다는데... 박휘순은 이에 대해 '난 노이즈 마케팅이 무슨 뜻인지도 잘 모른다'며 억울한 심정을 토로했다.
도대체 신봉선과는 어떤 사이인 거냐는 MC들의 질문이 이어지자 박휘순은 "신봉선을 정말 사랑한다, 이젠 정말 그녀의 모든 것이 다 좋다"며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또 "5월 15일에 예식장을 잡아놓겠다"며 그날 신봉선과 결혼을 하고 싶다는 폭탄발언까지 서슴없이 늘어놓아 스튜디오를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신봉선을 향한 박휘순의 마음이 정말 진심일까? 아니면 또 하나의 노이즈마케팅일까?
박휘순이 신봉선 관련 고백은 17일 밤 11시 5분 '상상플러스 시즌2'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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