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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휘순, 신봉선과의 스캔들이 '노이즈 마케팅이었다'는 소문에 솔직한 마음을 고백했다.
17일 방송된 KBS 2TV '상상플러스 시즌2'를 찾은 박휘순(32)이 신봉선(29)과의 스캔들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항간에는 이 둘의 스캔들이 노이즈 마케팅이었다는 소문까지 나돌았지만 이에 대해 박휘순은 "자꾸 봉선이와 스캔들이 나고 결국은 노이즈 마케팅을 한다는 소문이 돌자 봉선이가 화가 나 나를 찾아온 적이 있다. 그런데 나는 사실 노이즈 마케팅이 무엇인지 모른다"며 억울함을 토로하기도 했다.
도대체 신봉선과는 어떤 사이인 거냐는 MC들의 질문이 이어지자 박휘순은 "신봉선을 정말 사랑한다, 이젠 정말 그녀의 모든 것이 다 좋다"며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이어 그는 "봉선아, 5월 15일 결혼하자, 내가 예식장을 잡아놓을테니까 그냥 몸만 와라"고 말해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18일 시청률 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상상플러스 시즌2'는 전국 시청률 16.4%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이 기록한 14.3%보다 2.1%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개그맨 김병만, 류담, 박휘순, 안상태, 박성광이 게스트로 참여, 화려한 입담을 과시하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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