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궈푸청이 때 아니게 구설수에 올랐다.
홍콩 '4대천왕'이자 많은 여성 팬들의 로망인 홍콩 스타 곽부성(궈푸청ㆍ郭富城ㆍ43)이 지난 15일 막을 내린 베를린 국제영화제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자신의 연애관에 대한 솔직한 발언으로 일부 여성팬들의 불쾌감을 자아냈다.
17일 신랑망 등 중국 언론에 따르면 궈푸청은 베를린 영화제에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연인(슝다이린)과 떨어져서 이국에서 혼자 발렌타이데이를 보내'는데 관련한 질문을 받고 "나에게 있어서 애정은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며 대수롭지 않은 태도를 보였다.
당시 궈푸청은 "난 지금 내 사업의 황금기를 맞고 있다"고 발언했다.
이어 궈푸청은 "나는 애정에 집착하는 사람이 아니다. 다른 사람은 연인과 헤어지고 반년이란 시간이 필요하다면 난 하루 오후면 된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나에게 있어서 사업이 첫 번째, 어머니와 가족이 두 번째, 애정은 세 번째"라며 자신의 애정관을 털어놨다. 궈푸청은 16세 연하의 홍콩 모델 겸 배우 슝다이린(熊黛林)과의 교제설이 무성하지만 이를 정식 인정한 바 없다.
이 밖에도 궈푸청은 "만약 여자가 자신을 1위에, 사업의 2위에 두라고 한다면 그런 여자와는 사귀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에 일각에서는 "여성비하 발언이다" 등 반응을 보이며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