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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우예비신부 얼굴이 공개됐다.
오는 21일 오후 2시 경기도 수원시 교동 중앙 침례교회에서 웨딩마치를 울리는 배우 이현우는 예비신부와 함께 찍은 웨딩사진을 19일 오전 공개했다.
일찍 이현우 예비신부는 13살 연하로 알려져 화제를 낳은 바 있으며 일반인이라는 이유로 얼굴과 이름을 공개하길 꺼렸던 이현우는 이번 웨딩사진을 통해 예비신부의 얼굴을 살짝 공개한 것.
한편, 오는 21일 결혼식은 중앙 침례교회 김장환 목사의 집도하에 비공개로 진행되며 윤종신과 이현우 본인이 직접 축가를 부를 예정이다.
이 밖에도 이날 결혼식에 앞서 당일 오후 1시 간단한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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