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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폰다, 영화 '이지라이더'의 주인공으로 잘 알려진 원로배우가 한국인을 비하하는 듯한 발언을 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19일(현지시각) 미국 연예전문 사이트 'TMZ닷컴'과 인터뷰를 진행한 피터 폰다는 오토바이 이야기가 나오자 한국인에 관해 언급했다.
그는 데니스 호퍼 감독의 1969년작 '이지 라이더(Easy Rider)'에서 타고 나왔던 오리지널 할리 데이비슨인 할리 초퍼를 더이상 타지 않을 것이냐는 질문에 "리지널 할리 데이비슨은 앞으로 결코 타지 않을 것이다. 오토바이를 탄 모습은 볼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렇게 비싼 오토바이는 한국인들에게 파는 것이 미국 경제에 유리하다고 생각한다"이라며 "잘난 척하는 XX들"이라며 비아냥 거렸다.
한편, 배우 헨리 폰다의 아들이자 제인 폰다의 오빠인 피터폰다는 영화 '이지라이더'에 출연하며 일약 '오토바이 아이콘'으로 부상했다.
지난 2007년에는 '이지 라이더'와 '제목도 비슷한 '고스트 라이더'에 출연했고, 2008년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에 출연했다. (사진=TMZ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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