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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예술대상축하공연에 SS501이 출연해 팬들의 열띤 호응을 얻고 있다.
27일 오후 8시 50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제 45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SS501과 소녀시대가 축하공연을 가졌다.
특히 허영생, 김규종, 김형준으로 유닛 활동을 하고 있는 SS501은 이날 무대에서 드라마 KBS2 '꽃보다 남자'의 OST '내머리가 나빠서'를 불렀다.
'꽃남'의 윤지후 역을 맡은 배우이자 S501의 리더 김현중은 이날 무대에 함께 서지는 못했지만, 멤버들의 큰 축하메시지를 받은 셈.
또한, 2부의 첫 순서에 등장한 소녀시대는 'Gee'를 부르며 깜찍발랄한 매력을 뽐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한편, 이날 신인상을 SS501의 김현중, 소녀시대의 윤아가 받아 초대 가수들의 기쁨을 더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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